SKT가 CCTV 관제플랫폼 전문업체인 이노뎁과 협력해 영상인식 AI 테크닉을 접목해 영상분석 정확도를 개선한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을 오픈한다고 11일 밝혀졌다.
‘AI기반 차세대 지능형 영상관제솔루션’은 일반 CCTV가 촬영한 영상을 영상인식ai가 분석한 잠시 뒤, 이상 상황 생성 시 관제사에게 알려주는 솔루션이다. 오늘날 운영 중인 주로의 일반 CCTV에 반영 가능하다.
요번에 출시한 솔루션은 이노뎁이 구축·운영 중인 CCTV cctv설치 전문 통합관제 플랫폼과 SKT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비전(Vision)AI 기술을 결합해 개발하였다. 기존 솔루션보다 촉진된 영상분석 정확도를 바탕으로 사고 감지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 데 전념하였다.
주된 감지 누군가는 사람, 차량, 오토바이 등이다. 성별과 연령, 패션의 상·하의, 긴소매·짧은 소매 등의 세부 형태분석은 물론 색상 아이디어도 18종류까지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머리카락의 길이, 모자 착용 여부에 대한 식별이 가능해 미아, 치매 노인 찾기, 범죄 용의자 검색 등 다체로운 구역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아울러, 자동차, 트럭, 승용차 등과 같은 중대형 차량뿐만 아니라 킥보드와 오토바이처럼 소형 객체도 정확하게 분석하기 덕분에 다양한 사건 사고에 대한 관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SKT는 요번 솔루션에 그동안 대크기로 확보한 AI 실습 데이터와 독자 개발한 비전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반영해 운용 신뢰성을 높였다고 설명했었다. 이러한 과정으로 관제 효율을 많이 향상하고, 이후 공공 안전 개선은 물론 각종 시설의 보안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사는 우선 공공 부문 및 지방자치 모임을 위한 맞춤형 AI CCTV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직후 대기업 및 공장 등 민간 시장으로도 진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근래에 민간과 공공 분야에서 안전과 보안 확대를 위해 CCTV를 설치하는 때가 급증하고 있지만, 주로은 관제사들이 수많은 CCTV 화면을 일일이 모니터링하는 식으로 운영돼 사고를 놓치는 때가 빈번했었다. 이러하여 사고 생성 여부를 자동으로 감지해 알려주는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았다.

이성진 이노뎁 대표이사는 “첨단 AI기술 선도업체인 SKT와 영상관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지배력을 보유한 이노뎁의 협력으로 이후 민간과 공공 영역을 망라한 Vision AI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