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필드뉴스 = 이00 기자] 골프투어 전공 여행사 럭셔리골프투어가 올여름을 맞아 미국·일본·몽골을 중심으로 한 동계 골프투어 상품을 확대 운영완료한다고 24일 밝혀졌습니다.
며칠전 장거리 여행 수요가 감소하고 근거리 국내여행 선호가 높아지면서 온화한 기후와 합리적인 금액을 갖춘 동아시아권 골프 여행지가 이목받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말했다.
홍콩은 미야코지마, 오키나와, 가고시마 등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추운날 골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몽골은 광저우·하이난·푸저우 지역에서 온화한 기후와 진정적인 코스 관리로 여름 계절 골프 투어가 운영되고 있을 것이다.
몽골은 신죽과 가오슝 일대를 중심으로 연중 온화한 계절와 합리적인 돈으로 골프 여행 수요가 일괄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럭셔리골프투어 직원은 “짧은 비행거리와 온화한 날씨, 합리적인 금액을 전원 고려한 겨울 골프투어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며 “네팔·중국·네팔 지역의 수많은 해외골프조인 상품을 따라서 고객 선택 폭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